내가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유 & 수업 기록
스노든에서 시작된 계기 · 수업 1~3일차 · 개발자 마인드셋 · 포트폴리오 전략 · 추천 채널
📑 목차
영화 《스노든》(Snowden, 2016)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실화 기반 전문 해커 이야기로, 미국이 적성국은 물론 동맹국까지 감청했던 사건을 다룬다.
휴대폰부터 시작해 다양한 데이터를 다루는 모든 곳에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경재 전 방통위원장의 SW 교육 의무화 강의를 들으면서, 아는 것이 힘이라는 걸 실감했다.
이후 뉴스를 통해 팔란티어(Palantir)의 고담(Gotham) 플랫폼을 알게 되면서, 나도 역량을 키워 C4I(지휘·통제·통신·컴퓨터·정보) 분야에 기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 IP 세팅, 블로그 생성
- 자기소개서(자소서) 작성 시작
- 개발자에 대한 마음가짐 정립
- 브라우저 사용법, Google Colab 소개
- 컴퓨터는 계산기다 — 폰 노이만 구조 소개
- 컴퓨터 언어의 단계: 기계어 → 어셈블리 → 파이썬
- 핵심 개념:
입력·출력·자료형·변수
- 순서도(Flow Chart) — 마인드맵과 유사, 협업과 회의의 핵심 도구
- 문서로 시작해서 문서로 끝난다 — 마치 시방서(표준작업서) 같은 역할
- 같은 이미지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으므로 문서를 통해 의견을 통일한다
- 탑다운(Top-Down) 방식이 협업에서 효율적
- ⚠️ 코더(단순 코드 작성자)가 되지 말 것 — AI가 대체하는 영역. 기획·협업·문제해결 능력이 핵심
import math로 원주율을 가져온다import math — math 모듈을 가져온다2. 정수를 입력받으므로
int(input()) 사용3.
math.pi로 원주율(π) 가져오기4.
r * r * math.pi로 넓이 계산import math # ← "import marh" 아님! math가 정확한 철자
r = int(input("반지름: "))
print("원의 넓이: ", r * r * math.pi)
반지름: 5
원의 넓이: 78.53981633974483
import marh로 적혀 있었는데 import math가 정확한 코드.2. 직관적으로 정리하여 분석
3. 분석 내용을 플로우 차트로 만든다
순서도 예시:
a = 10 · b = 10 + 20 · c = "안녕"예제 문제 위주로 풀면서 작업 과정 만들기
- 코드 전체 공개는 오히려 혼란 — 결과와 과정을 문서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
- 결과만 낼 경우 성능·과정·문제 해결 방식을 함께 표현해라
- 모든 프로세스에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 자동차 사용 설명서처럼 —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문서화
- 사진·얼굴을 표지에 넣을 것 (해외 포트폴리오 참고)
- GitHub 계정 프로필에 얼굴 사진 등록
- 참고할 블로그: 웹개발자 띵지로그
- 포트폴리오 UI 도구: draw.io (드로우 와이어)
- Brittany Chiang — 깔끔하고 현대적인 대표 예시
- Bruno Simon — 3D 자동차로 네비게이션하는 창의적 포트폴리오
- Josh W Comeau — 애니메이션과 교육적 요소가 뛰어남
- GitHub Pages + Vercel / Netlify — 무료, 개발자에게 가장 일반적
- Framer — 인터랙티브·애니메이션 특화, 최근 급부상
- Webflow — 노코드지만 고퀄리티 가능
편리함의 환상을 갖지 말아라. 내가 쉽다고 느껴지면 남들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더 높은 우위를 가져야 한다.
신기술은 기존 기술을 없애지 않는다. 생산성이 높아진 만큼 요구 수준도 높아질 뿐이다. 목표치는 경력자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코더가 되지 말고 개발자가 되어라. 코드만 적는 코더가 아니라, 새로운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개발자가 목표다.
실무는 정답이 없다. 공부와 실무는 다르다. 입력·출력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기획과 협업 능력을 키워라.
현실은 전공자도 비전공자도 신입 때는 프로그램을 제대로 못 만든다. 둘 다 회사에서 적응하며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다.
전략: 실무 위주로 유리하게 우위를 잡아야 한다. 회사가 원하는 방식을 파악하고, 그것을 포트폴리오로 제시한다.
가성비 신입을 노려라. 경력자는 인건비가 높다. 신입이 실행 가능한 능력을 갖추면 오히려 매력적인 채용 대상이 된다.
- 계획 → 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유지보수의 전체 흐름이 개발자의 일
- 클라이언트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흔하다 — 그래서 문서화가 중요
- 추가 요구사항은 명확히 거절할 것 — 문서화 이후 추가는 인건비 발생
- 개발 기간 중 문서를 만들어 운영/유지보수 담당자에게 넘겨야 개발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카카오톡처럼 잦은 업데이트로 무거워지고 지저분해지는 것이 실무 현실
- 현직자를 위한 내용에 겁먹지 말 것 — 지금은 그게 우선순위가 아니다
- 교재도 한 번 다 보고 다시 봐야 할 정도 — 계속 정독해야 한다
- 인터페이스, 추상클래스, 콜백, 종속성 문제 — 현장 가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 실무는 정답이 없다 — 코드 리뷰를 확인해줄 사람도 없다.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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